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불고기를 조리하고 불을 끈 10여 분 후 폭발음과 함께 산산조각으로 깨진 강화유리 뚜껑. 주방 천정 밎 반경 2미터까지 유리 파편이 튀어 집안이 엉망이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한 소비자는 "뚜껑을 닫고 불을 끈 상태에서 그 정도의 파괴력이라니...제대로 된 안전성 검사라도 받았는지 궁금하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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