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털 사이트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영상보다 화질이 더 떨어지는 유료 방송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 소비자는 “실시간도 아니고 다운로드 영상으로 보는데 사람의 형태가 뭉개지고 보기 힘들 정도로 화면이 깨지더라”며 “더 좋은 화질은 불가능하니 차라리 환불을 하라고 안내하는데 애당초 이 정도로 엉망인 상품을 판매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황당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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