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교보문고 온라인 몰에서 구매한 도서를 받은 소비자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새 책을 주문했지만 누가 봐도 헌 책이라고 할 만큼 상태가 불량했기 때문. 벌써 3번씩이나 같은 상황이 반복됐다고. 소비자는 “교보문고에서 배송된 책들이 중고서적으로 오해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 몇 차례 항의도 했지만 개선되는 부분이 없다. 양심 없이 책 팔기에만 급급하다”고 지적했다. 업체 측은 물류센터에서 도서 입고 시 집책 과정에서 사전 검수가 미흡했다고 인정했다. 관계자는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빠른 시일 내에 교환 처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은경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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