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 론칭
상태바
삼성물산,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 론칭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8.10.24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인테리어, 홈퍼니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확산에 따라 스웨덴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 국내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라니트는 1997년, 스웨덴 패션 업계에서 활동하던 수잔 리엔버그(Susanne Liljenberg)와 아넷 영뮤스(Anett Jorméus)가 함께 설립한 브랜드로, 북유럽풍 스웨덴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실용성, 품질, 아름다움에 근간을 둔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그라니트는 스웨덴·핀란드·노르웨이 등 북유럽 3개국과 독일 등 유럽에서 30여개 단독 매장을 운영 중이며, 아시아 권에서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최초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라니트는 'implify your life – more time to live(일상을 간소화하세요 - 그리고 남는 시간에 진정한 삶을 즐기세요)'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실용적이고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유럽의 엄격한 인증을 통과한 자연친화적 상품을 선보여 도시 속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1.jpg
▲ 스웨덴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

그라니트는 총 8개의 주요 카테고리의 오리지널 북유럽 디자인 상품을 토대로 '일상 속의 소박한 기쁨'을 아는 스웨덴식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인테리어류, 문구류, 주방류, 수납류, 가든류, 욕실·뷰티류, 가방류, 델리류 등의 상품군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그라니트는 쉽게 싫증나지 않으며 믹스 앤 매치가 용이한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 뉴트럴 컬러와 자연친화적 소재를 사용해 어느 곳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김동운 해외상품2사업부 상무는 "홈퍼니싱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북유럽식 라이프스타일을 경험코자 하는 소비 심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스웨덴을 기반으로 한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문화를 전파하며 국내 홈퍼니싱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라니트는 지난 12일 에잇세컨즈 가로수길점 2층에 숍인숍 형태로 오픈했으며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도 입점했다. 

[애드버토리얼/자료제공=삼성물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