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사용한지 8개월 만에 칠한 지 오래된 페인트가 벗겨지듯 코팅이 떨어지고, 녹아버린 냄비 안쪽 바닥 모습. 대전시 서구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유명 브랜드 이름을 믿고 비싸지만 구입했는데 몇 번 사용하지도 않은 냄비 바닥 코팅이 페인트 벗겨지듯 떨어졌고 한쪽은 시커멓게 녹아버리기까지 했다”며 황당함을 표했다. 김 씨는 “너무나 실망스러운 마음에 불매 운동이라도 나서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롯데카드, 3억 달러 규모 ESG 해외 ABS 발행...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 LH,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 레드베터, 글로벌 골프 여행 전문기업 ‘골프 트레블러’와 맞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공장 찾아…"신사업 철저히 준비" 대원제약, ‘알부민 킹’ 전국 주요 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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