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편의점 삼각김밥서 살아있는 벌레가 나와 소비자가 경악했다.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이 모(여)씨는 편의점에서 구입한 삼각김밥을 먹으려다 살아있는 벌레가 꿈틀대는 것을 보고 기겁했다. 이 씨는 “야외서 먹었으면 날아들어 왔나 싶었겠지만 실내에서 먹는데 발견됐다는 건 제조상 혼입된 것이 분명하다”며 “대기업 브랜드를 믿고 구매했는데...식품위생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수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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