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북에 사는 정 모(남)씨는 최근 자동차 바닥 수리 후 비만 오면 차내에 습기가 가득 찬 것 같은 불편함을 느꼈다. 확인 결과 실내 매트를 들어보니 자동차 바닥이 물로 흥건했다. 정 씨는 수리 업체를 찾아가 재수리를 요청했지만 거부당했다. 정 씨는 “조수석과 뒷자리 모두 흥건히 젖어 있어서 조립이 잘못됐다고 말했지만 업체에서는 자신들 잘못이 아니라면서 수리를 못 해주겠다고 하더라”며 황당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8조 원 늘리며 광폭행보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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