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파주시에 사는 김 모(여)씨는 1년 전 구입한 자동차 뒷자석 좌우 문틀에 도장 고무로 인한 변색 현상이 일어났음을 확인했다. 서비스센터에 AS 보상을 요청했지만 ‘자연적인 도장 변색이 아니고 개인적 관리 소홀’이란 답변과 함께 거부당했다. 김 씨는 “고무로 인한 변색 현상을 개인 관리 소홀 문제로 몰고 가는 태도에 황당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업체마다 매트리스 하자 판정 기준 제각각...2cm부터 4cm까지 두바이쫀득쿠키 '당근'서 사 먹어도 괜찮을까?...대부분 불법 '주의' 대성쎌틱, 물 새고 녹물 떨어지는 온수기 품질보증 끝났다고 AS 외면 1분 만에 튀니지·이집트 등 국제문자 97건 발송...요금 내야할까? 카드사 8곳 중 5곳 리볼빙 수수료율 19% 넘겨...롯데카드 19.5% 최고 볼보,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4위 수성...12대 차이로 렉서스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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