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북에 사는 이 모(남)씨는 차를 구입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부식 상황을 발견했다고 분개했다. 서비스센터에 AS 이의 신청을 하고 면담을 해도 기계적 결함은 없으므로 수리가 어렵다는 얘기만 들었다. 이 씨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해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더라”면서 “누가 봐도 이상이 있는데 수천만 원대의 상품을 저렇게 판매하고 소비자 고통에는 관심도 없어 보였다”고 분을 숨기지 못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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