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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암예방-진단-치료 3단계 보장체계 갖춘 ‘New스페셜암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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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암예방-진단-치료 3단계 보장체계 갖춘 ‘New스페셜암보험’ 출시
  •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 승인 2020.11.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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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판매 개시 50여 일 만에 신계약 8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던 ‘스페셜 암보험’을 업그레이드한 New스페셜암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New스페셜암보험은 암 전조질병에 대한 수술비와 치료비를 보장하고 기존 진단보장을 강화해 암 예방·진단·치료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완성형’ 암보험이다.

‘한화생명 New스페셜암보험’은 암 전조질병들이 실제 암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암 예방 특약 2종을 신설했다.

‘12대기관양성신생물(3대기관 폴립 포함) 수술특약’과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보장특약’ 등 신설된 암 예방 특약은 암 전조질환에 대한 수술비와 치료비를 보장해준다.

‘한화생명 New스페셜암보험’은 기존 암진단 부분에 대해서도 상품성을 강화했다. 종전 스페셜암보험에 없던 비갱신형을 신설, 보험료 인상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은 갱신형 대신 비갱신형을 가입할 수 있어 안정적인 보장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호흡기(폐, 후두), 간, 췌장, 위, 식도 등 각 신체 부위별로 암특약을 마련해 고객이 원하는 암을 추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혔다. 여기에 감액기간 없이 90일의 면책기간 후 바로 암 진단비를 전액 지급하도록 했으며, 3대질병 및 치매 진단 시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페이백플러스보장특약II도 탑재했다.

또한 한화생명 New스페셜암보험은 암치료 관련 보장도 강화했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는 정상세포까지 파괴하는 기존 항암치료와 달리 암세포만 파괴하는 방식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높여주지만 치료비가 많이 들어 환자의 경제적 부담도 컸다.

하지만 새롭게 신설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에 가입하면 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으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시 최대 5000만 원(최초 1회한)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항암약물 및 방사선치료특약의 보장금액도 종전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으로 늘어났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페셜암보험이 한층 진화한 모습으로 새롭게 돌아왔다”며 “암보험으로 진단자금만 보장받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예방부터 치료까지 보장범위를 획기적으로 늘린 만큼 암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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