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성남시에 거주하는 강 모(남)씨는 최근 구매한 최신형 휴대전화의 액정이 망가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11월 9일 강 씨가 단말기를 개봉하고 전원을 켜자 액정 속에 검정색 잉크가 번져있었다. 강 씨는 "다음날 바로 서비스센터에 신고접수했지만 책임질 수 없다는 식의 황당한 대응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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