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에 사는 송 모(남)씨는 신차 출고 4일 만에 브레이크와 방향지시등 안에 이슬이 고여있는 것을 확인했다. 구입한 전시장에 찾아 부품 교환을 요구했지만 ‘규정상 물이 찰랑거릴 정도로 잠겨야만 교체된다’는 답변만 들었다. 송 씨는 “차를 바꿔 달라는 것도 아니고 신차 부품에 문제가 훤히 드러났는데 왜 교환이 안 되는지 모르겠다”며 답답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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