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식품업체의 비엔나 소시지에 머리카락으로 보이는 검은 이물이 박혀 있어 소비자가 경악했다. 경기 용인시에 사는 박 모(남)씨는 아이들이 반찬으로 즐기는 소시지를 사서 조리하던 중 깜짝 놀랐다. 머리카락으로 보이는 검은 털 한가닥이 소시지 속에 박혀 있었다. 박 씨는 "어떻게 만들기에 이런 이물이 들어갈 수 있느냐"며 "비위생적으로 제조한 걸 아이들에게 먹였다고 생각하니 소름 끼친다"며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