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마트에서 산 유명 브랜드 쿠키에서 벌레가 발견돼 소비자가 품질 문제를 지적했다. 전북 전주시에 사는 손 모(남)씨는 쿠키를 먹으려고 봉지를 뜯자 검은색 물질이 보였다. 자세히 살펴보니 원형 그대로 보존된 벌레 한 마리가 쿠키의 설탕과 함께 엉켜 들러붙어 있었다. 손 씨는 “유명 브랜드라 믿고 구매했는데 뜯어보니 벌레가 나왔다. 모르고 먹었다면 큰일날 뻔했다”고 불쾌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혜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혜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계약하고 5년 기다린 테슬라 '사이버트럭', 인수일 조정 요청에 취소 라이나생명, 불법 TM영업 논란...통화 도중 '거절'했는데 무단 계약 [K-신약 유망주] HK이노엔 아토피 신약 ‘IN-115314’ 미국 임상 준비 [주간IPO] 1월 넷째주, 덕양에너젠 공모청약…카나프테라퓨틱스 연기할 듯 한화시스템, 매출 4조 돌파· 영업익 2배이상↑'핑크무드'....수출 순풍 카톡 개편으로 '욕'은 먹었지만 수익은 '쑥'....카카오, 역대 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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