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탄산수 '빅토리아' 누적 판매량 2억5000만 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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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탄산수 '빅토리아' 누적 판매량 2억5000만 병 돌파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1.07.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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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자사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가 누적 판매 2억50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파클링 음료 빅토리아는 2015년 4월 출시 이후 연평균 100% 수준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2분기 판매량은 월 1000만 병을 넘어섰다. 

16종이나 되는 다양한 맛과 온라인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빅토리아는 국내 스파클링 브랜드로는 가장 많은 총 16개의 플레이버를 보유하고 있다. 레몬, 청포도, 파인애플 등 기본 과일 플레이버와 새로운 스타일의 허브 스파클링, 기능성을 더한 인헨스드 스파클링 3종 등이다.
 

빅토리아는 또 출시 초기부터 편의점, 마트 등의 오프라인 유통이나 광고보다는 소비자 입소문이 중요한 온라인 시장 특성에 맞춰 타사 대비 대용량인 500ml 제품으로 선보였다. 스무 병 들이 한 상자를 온라인에서 1만 원 선에 구입할 수 있어 경쟁 제품 대비 가성비도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네이버쇼핑에서는 탄산수 카테고리의 인기검색어와 인기브랜드에서 빅토리아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빅토리아가 특유의 강력한 탄산과 다양한 플레이버들로 소비자들의 취향과 입맛을 충족시키며 탄산수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 앞으로도 빅토리아는 건강하고 시원한 스파클링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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