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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명절 전 전국 파트너사에 1100억 원 대금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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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명절 전 전국 파트너사에 1100억 원 대금 조기 지급
  • 최형주 기자 hjchoi@csnews.co.kr
  • 승인 2021.09.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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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추석 연휴 시작 전 전국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의 상생을 위해 110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SKT는 이번 상생안이 외부 협력사들의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소 장비사, 공사업체 등 230개 기업에 용역 대금 약 600억 원을 조기 지급하고, 전국 270여개 대리점의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해 약 500억 원을 미리 지급한다.

SKT 관계자는 "대면활동이 어려운 사회 여건 속에서도 고객만족과 서비스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파트너사들을 위해 상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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