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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중소기업 ‘오하루 자연가득’과 협력해 매출 25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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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중소기업 ‘오하루 자연가득’과 협력해 매출 250억 달성
  • 김민국 기자 kimmk1995@csnews.co.kr
  • 승인 2021.10.1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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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중소기업 ‘오하루 자연가득’과 협력해 올해 매출 25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총 5400만 포 이상 판매된 ‘오하루 자연가득’ 하루 견과류 제품은 현재 중소기업 ‘맑은농산’에서 제조한다. ‘맑은농산’은 30년 업력의 견과류 전문제조 회사인데, 하루 견과 제품만 약 10년간 개발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오하루 자연가득’ 하루 견과 제품군을 생산해 오고 있다. 

CJ온스타일은 건강한 간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던 지난 2019년부터 하루 견과류 제품과 방송 편성을 늘려왔다. 이듬해인 2020년 코로나로 시장이 급성장하며 매출이 1년 동안 두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CJ온스타일은 중소기업 협력사를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2020년 3월부터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소중한 이야기'는 ‘소(小)상공인과 중(中)소기업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의미로, CJ온스타일의 소중한 파트너를 소개한다’는 뜻도 담고 있다. 이 캠페인은 상품 개발과 생산 역량은 뛰어나지만 대외 인지도가 부족한 기업에게 다양한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맑은농산 김은식 사장은 “CJ온스타일과 협력한 3년 동안 회사 매출이 매년 성장했고 업계 최대 규모의 견과류 제조 업체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안정적인 생산 계획 수립, 생산품 직매입 등 CJ온스타일의 적극적인 협력사 지원책이 소비자 편익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품질 개선 및 우수 상품 개발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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