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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탠바이미·틔운 앞세워 새로운 고객라이프스타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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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탠바이미·틔운 앞세워 새로운 고객라이프스타일 제시
  •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 승인 2021.10.26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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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한국전자전(KES 2021)에서 혁신제품과 새로운 고객 라이프스타일은 선보인다.

LG전자는 26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52회 한국전자전(KES 2021)에서 90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관을 꾸렸다.

전시관 입구에는 83형 올레드 TV, 88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등 초대형 올레드 TV를 설치했다.

전시관 안쪽에는 최근 출시한 LG 클로이 가이드봇 신제품을 포함해 LG 클로이 UV-C봇, LG 클 로이 서브봇 등 다양한 로봇을 선보인다.

전시관 중앙은 스탠바이미, 틔운 등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관심도가 높은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배치했다.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는 이번 KES의 스마트홈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기존에 없던 폼팩터로 나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려는 고객들로부터 관심 받으며 온라인상에서 매진 행렬을 보인 제품이다.

이 외에도 융합신산업 부문에서는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 테크솔루션 부문은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및 클로이 가이드봇 등도 혁신상을 받았다.
LG전자는 홈트레이닝, OTT 시청, 온라인 수업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통해 집 안 곳곳으로 옮겨가며 원하는 용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의 특징을 보여준다.

LG 틔운은 플랜테리어(Planterior, 식물과 인테리어의 합성어)는 복잡한 식물 재배 과정 대부분을 자동화하고 고객으로 하여금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식물생활가전이다.

늘어나는 캠핑 수요를 고려한 캠핑시네마존도 마련했다. 전시공간을 공원이나 캠핑장처럼 연출해 LG 시네빔 프로젝터, LG 룸앤TV, LG 엑스붐 360 등의 체험 공간을 만들었다.

3인 이상 가족을 위한 제품으로 구성한 패밀리라이프존도 관심거리다. 관람객들은 워시타워, 스타일러, 얼음정수기냉장고, 식기세척기, 광파오븐, 정수기 등 생활가전 전반에 걸쳐 LG 오브제컬렉션 라인업이 제시하는 조화로운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싱글라이프 전시존에는 LG 오브제컬렉션,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프리미엄 무선 스피커 등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이 배치됐다. 설치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일상의 편의를 높여주는 제품들이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사람들이 일하고, 배우고, 소통하는 방식이 비대면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비즈니스 효율을 높여주는 솔루션도 대거 선보인다.

복잡한 화상회의 솔루션을 집약한 올인원 스크린 LG 원퀵, 화면과 화면 너머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전자칠판 LG 원퀵 e-보드 ▲LG 클라우드 모니터 ▲의료용 모니터 등이 대표적이다.

홈뷰티존에는 메디헤어(탈모 치료 의료기기), 아이케어(눈가 피부 집중관리), 인텐시브 멀티케어(올인원 복합 탄력관리), 워시팝(얼굴 전용 초음파클렌저), 바디스파(바디 전용 초음파클렌저), 에센셜부스터(초음파클렌저 및 영양·보습관리) 등 LG 프라엘 라인업이 전시된다.

홈시네마존에서는 초단초점 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의 입체감 있고 선명한 화면도 경험해볼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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