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조미김에서 커다란 왕벌레가 나와 소비자가 기겁했다. 경기도 수원시에 사는 김 모(남)씨는 지난 26일 배달앱에서 프랜차이즈 도시락을 주문했다. 동봉된 미니 도시락김을 뜯었는데 원형 그대로 보존된 커다란 날벌레 사체가 김에 들러붙어 있었다. 김 씨는 "평소 자주 먹던 김인 만큼 화가 난다. 위생관리가 어떻길래 김에 벌레가 박혀있는지 궁금하다"면서 불쾌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AI 혁신·생산적 금융' 강조한 4대 금융지주 회장들, 비은행 강화도 핵심 과제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가조작 반드시 적발…일반주주 두텁게 보호"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사회공헌활동으로 은행장 퇴임 마무리 이창용 한은총재 “올해 성장률 1.8% 예상... 완전한 회복 아니야” 장용호·김종화 등 SK이노 경영진, 울산 콤플렉스에서 현장 경영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신년사, "초일류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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