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델몬트] 변화하는 입맛과 라이프스타일에 발빠르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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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델몬트] 변화하는 입맛과 라이프스타일에 발빠르게 대응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1.08.3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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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의 대표 브랜드 ‘델몬트’가 ‘2021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음료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소비자들은 미닛메이드, 썬키스트, 자연은 등 다양한 음료 브랜드 중 델몬트를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꼽았다. 델몬트는 10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정통 주스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켰다.

델몬트는 ‘주스의 정통성(Originality)’에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아울러 과즙 100% 주스부터 저과즙 드링크팩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1982년 10월 미국 델몬트사와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델몬트 상표를 부착한 델몬트 오렌지주스 100%, 델몬트 무가당 100% 등 고품격 주스 제품을 출시했다.

이후 델몬트 프리미엄, 델몬트 오리지널, 델몬트 스카시플러스, 델몬트 콜드, 델몬트 스퀴즈, 델몬트 시즌애 등 소비자들의 입맛과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맛과 품질을 발전시키며 국내 대표 주스 브랜드로 성장했다.

델몬트주스 180mL 소병 제품을 리뉴얼하는가 하면 지난해는 과즙 100%를 넣은 신선한 냉장주스 델몬트 콜드 복숭아와 사과를 출시했다. 올해는 델몬트의 대표 냉장주스 브랜드인 콜드를 앞세워 ABC(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 주스 신제품을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신제품을 지속 선보여 국내 주스 시장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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