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제품명: 삼성 갤럭시 Z 폴드7
사용 상황: 평소 낙하 등 외부 충격을 가한 적이 전혀 없으며,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중 내부 액정을 펼치자 화면이 검게 변하며 켜지지 않는 현상 발생 (전원 재부팅을 시도했으나 증상 동일).
서비스센터 방문 및 판정: 동대구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점검을 받은 결과, 센터 김덕환팀장으로부터 "내부에 미세한 이물질이 들어가 액정이 고장 났다"는 판정을 받음. 유상 수리 처리에 대한 안내를 받음.
2. 핵심 고발 및 이의 제기 내용
첫째, 기기 자체의 설계 결함 및 내구성 미비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물리적인 충격을 가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육안으로 확인하기도 힘든
'미세한 이물질'이 내부로 유입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수십만 원에 달하는 메인 액정이 통째로 파손(먹통)된다면, 이는
일상적인 사용 환경을 견디지 못하는 기기 자체의 명백한 설계 결함 및 내구성 부족입니다. 이 정도로 취약한 제품이라면 제조사에서 기술적 보완을 완료한 후 출시했어야 마땅합니다.
둘째, 구매 당시 필수 주의사항에 대한 고지 의무 위반
제조사와 판매사는 제품 구매 시, '일반적인 먼지나 미세한 이물질
유입만으로도 액정이 완전히 파손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에 대해 소비자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경고했어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위험성을 사전에 알았다면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 이 제품을 구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소비자의 선택권과 알 권리를 침해한 고지 의무 위반입니다.
3. 서비스센터의 부당한 고객 응대
기기의 취약함으로 인해 피해를 본 소비자에게 친절한 설명과 해결책을 제시해야 할 서비스센터 책임자 김덕환팀장은, 오히려 고압적이고 매우 불친절한 태도로 일관하며 소비자의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켰습니다. 대기업의 서비스 책임자로서 대단히 부적절한 처사이며, 이에 대한 강력한
시정을 요구합니다.
4. 요구 사항
제품 자체의 내구성 결함으로 인한 고장이므로, 무상 수리 또는 교환을 요구합니다.
소비자 기만적인 안내 부족 및 서비스센터 책임자(팀장)의 불친절한 응대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댓글1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