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그럴수 없는 제품입니다 . 아무리 글로 설명해도 직접 맛을 보지 않으면 알수 없는 불쾌한맛. 반품요청을 했는데 개인 취향차라 반품이 불가 하다네요. 직접들 먹어보고 판단하라 했는데. ㅎㅎ 여기 관계자님들이 드시고 판단해 주실 수는 없나요.
전혀 그럴수 없는 제품입니다 . 아무리 글로 설명해도 직접 맛을 보지 않으면 알수 없는 불쾌한맛. 반품요청을 했는데 개인 취향차라 반품이 불가 하다네요. 직접들 먹어보고 판단하라 했는데. ㅎㅎ 여기 관계자님들이 드시고 판단해 주실 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