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올(AD-ALL) 광고회사 통해 입간판 시트지 제작을 의뢰했습니다.
찐노랑으로 주문했는데 연노랑색으로 제작되어 와서 업체에 재제작 요청드렸는데 안해줍니다.
입간판사진은 누가봐도 연노랑색이고 시안 우측과도 다른 연노랑 분명한데 억지부리고 대화가 안되어 소비자 피해 고발합니다.
찐노랑은 분명 연노랑보다는 짙은 노랑인데 여직원 말에 의하면 사람에따라 찐노랑이 다르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로 고객에게 화를 자초하여 원하는 제품에 미치지 못한 부분 다시 제작을 의뢰하고 피해보상 요구합니다.
지난번 제작 의뢰시에도 시트지 선정 잘못되어 구입한 지 얼마 안된 상태인데 시트지 윗부분이 들떠있어 떨어질 상황 발생할 것 같아 연락하였더니 다음부터는 잘 해드리겠다고 해서 재주문 하였는데 이처럼 어이없는 상황 발생하다보니 피해가 심해 고발하게 되었으니 빠른 조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