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시장 이천농장에서
손질된 부채살이라 하여 랩핑 포장된
한팩을 2근반정도를 구매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숙성시켜서 먹으려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뒤
7월4일 가족들과 저녁에 구워먹으려 랭핑을 찢어서 굽는데.
반정도가 덩어리 잡고기 및 근막이 손질이 안된 상태로 다 넣어 판매된걸 보고..싼 부위를 부채살이라 속이고
소비자를 속인게 억을하여 업체즉에 전화하니 막무가네 식이라 어쩔수 없이 다른 피해자나 발생하지 않게 신고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수시로 장을 보러 다니는 시장에서 이런 황당한 일을 겪으니.
다시는 가고 싶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