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죽는줄알았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을 내려가고있는데 갑자기 핸들봉이 뿌르져서 날라가서 데굴데굴 구르고 진짜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게 뿌러지면 안되는건데 뿌러져서 큰일날뻔했습니다. 지금 자전거회사는 없어졌다고합니다. 자전거는 아직도 판매중인거같아요. 자전거 이름은 그루e4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