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해서 올1월 중순 완성.
작년 여름에 치과에서 60에 3년보장 상품 내놈.
치료과정및 재료 동일.
보장기간만다름.
그래서 당시 임플란트만 박고 시간 기다리던중.
3년 짜리로 바꿔 달라했음.
치과 왈.
호텔에서 잘 자고 나와 써비스 다 이용하고 이제사 가격 조정해달라는게 어딨냐고함.
내 입장에서는 이빨도 안끼고 15년 as도 안받았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ㅋ
8월14일 3시반경.
임플란트한 잇몸이 아프고 혀가 계속 임ㅍ블란트이빨에 다아서 아프고 예민해지고 발음에 문제가 생겨 치료차 방문함.
참고로 혀가 이빨에 닫는 증상은 첨부터 계속되 이의를 제기했고
담당 간호사가 첨부터 깍아내면 남는게 없다고 적응해보라고함.
그이후로도 증상개선 되지않아 의의제기함.
치료 해 주지 않음.
새로 조종 해주면 좋을텐데.
내가 예민한거로 밀고감.
모니터에 고객님 예민하심 이라고 메모장에 써놓은거 봄.
14일 방무하여.
혀가 너무 심하게 다아서 말하기 불편하고 압스다고함.
또한 임플란트 이빨이 미세하게 움직여 불편하고 잇몸에 염증으로 통증이 있다고하니 박재국 원장 왈.
대학병원가서 치료하라고함.
자신이한 임플란트는 이상없다고.
아무 치료도 안하고 잇몸염증 치료도 안해줌.
15년 as한다고 돈더 받았으면 환자가 불편하다고 하면 편하게 조정해주는게 의사가 할일이지.
니몸이 이상하니까 대학병원 가서 치료하라는건 뭔지.
그래서 치료 안해줄거면 3년 보장으로 바꿔달라하니 뭘 어떻하라고.
니가 싸인했잖아.
하며 반말함.
그래서 15년 보장한거보증보험 증권보여달랬더니 본인이 셀프 보장한거 보여줌.
세상살다보멷 별일다잏는데 낼이라도당장 무슨일 일어나면 보장 안되요하면 그만아닌가요.
셀프 보장 말고 제3자 보장하던지.
가격 60으ㅡ로 변경 해주길 원함.
어짜피 치료도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