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 않좋고, 큰빚을 낸사람 취급당해서 모욕감에 자존감까지 떨어진상태입니다. 작은회사도 아니고 코웨이라는 큰기업에서 어찌 처리할수있는지. . 심지어 나중에 목요일 8/27에 기존통장에 있는돈 자동이체 11시경에 했는데. 저 또 협박문자를 14시 넘어서 보내고.이게 확인도 안하고 그냥 막 무작위로 보내나봐여~ 제가 너무 작은 소비자로써 이런취급을 받아야하는건지. . 진짜 힘드네요.
기분이 너무 않좋고, 큰빚을 낸사람 취급당해서 모욕감에 자존감까지 떨어진상태입니다. 작은회사도 아니고 코웨이라는 큰기업에서 어찌 처리할수있는지. . 심지어 나중에 목요일 8/27에 기존통장에 있는돈 자동이체 11시경에 했는데. 저 또 협박문자를 14시 넘어서 보내고.이게 확인도 안하고 그냥 막 무작위로 보내나봐여~ 제가 너무 작은 소비자로써 이런취급을 받아야하는건지. . 진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