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안윤상이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를 패러디해 화제다. 안윤상은 4일 방송된 KBS 2TV ‘코미디쇼 희희낙락’의 ‘기막힌 퀴즈쇼’에서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를 패러디한 캐릭터 허경이 형으로 등장했다. 그는 “지구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유체이탈을 했다. 투시 능력이 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된다” 등 허 총재의 말투를 그대로 흉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험점검센터는 공공기관 아닙니다" 금감원 '소비자 경보' 발령 CJ제일제당, 라이프스타일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 3축으로 리밸런싱 30주년 맞은 코스닥... 이억원 금융위원장 "근본적 체질 개선 추진" 동아제약 '얼박사', 편의점 넘어 카페로...이디야 음료 3종 선보인다 신협 라이프온, '어부바 럭키 스크래치' 이벤트 실시 스페이스X 공모주 무배정 논란에... 미래에셋 "악의적 보도 법적대응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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