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는 1년 내내 실내 공기제균기로 활용할 수 있는 슈퍼청정기술(SPi, Samsung Super Plasma ion)이 적용된 가습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슈퍼청정기술은 국내외 연구소에서 신종플루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삼성전자 측은 전했다. 이 제품은 사다리꼴의 안정감 있는 구조로 청소와 물을 담고 설치하는 것이 쉽도록 설계돼 있다. 전면부에 터치 버튼과 SPi 작동여부를 알려주는 밀키 화이트 LED를 장착했다. 가습기능이 필요하지 않을 때에는 공기제균장치만 가동할 수도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험점검센터는 공공기관 아닙니다" 금감원 '소비자 경보' 발령 CJ제일제당, 라이프스타일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 3축으로 리밸런싱 30주년 맞은 코스닥... 이억원 금융위원장 "근본적 체질 개선 추진" 동아제약 '얼박사', 편의점 넘어 카페로...이디야 음료 3종 선보인다 신협 라이프온, '어부바 럭키 스크래치' 이벤트 실시 스페이스X 공모주 무배정 논란에... 미래에셋 "악의적 보도 법적대응 할 것"
주요기사 "보험점검센터는 공공기관 아닙니다" 금감원 '소비자 경보' 발령 CJ제일제당, 라이프스타일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 3축으로 리밸런싱 30주년 맞은 코스닥... 이억원 금융위원장 "근본적 체질 개선 추진" 동아제약 '얼박사', 편의점 넘어 카페로...이디야 음료 3종 선보인다 신협 라이프온, '어부바 럭키 스크래치' 이벤트 실시 스페이스X 공모주 무배정 논란에... 미래에셋 "악의적 보도 법적대응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