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파스타’에 출연 중인 노민우가 과거 록밴드 트랙스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노민우는 ‘파스타’에서 이태리 유학파 출신 필립 역으로 등장, 테리우스를 닮은 잘생긴 외모에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터프한 취미 생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과거 밴드 ‘트랙스’ 멤버였던 사실이 밝혀졌다. 한편 또 다른 꽃미남 요리사 허태희는 과거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던 허승재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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