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동국이 7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0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 대 홍콩의 경기에서 팀의 세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대회 남자부 풀리그 1차 홍콩전에서 김정우와 구자철, 이동국, 이승렬, 노병준의 연속 골에 힘입어 홍콩을 5대 0으로 완파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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