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파문을 일으킨 '여중생 졸업식' 동영상에 연루된 17살 고등학생 2명이 경찰에 입건 조사를 받고 있다.서울 금천경찰서는 여자 졸업생 3명에게 케첩을 뿌리고 옷을 벗긴 혐의로 금천구 M 중학교 출신 고등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조서에서 이 학생들은 "그날 일은 학교 전통으로 매년 졸업식마다 반복되고 있다"며 대수롭지 않게 답해 더욱 파장이 커지고 있다.피해 학생 3명을 조사한 경찰은 가해 학생들의 신원을 파악했으며 형사처분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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