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상청은 9일 오후 6시 8분께 서울 일대에 지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흥시 북쪽 8㎞ 지역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오늘(9일) 오후 6시 8분쯤 서울 일대에 지진으로 추정되는 강한 진동이 감지돼 현재 진동의 강도와 정확한 진동 발생 지점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민들도 진동을 느껴 포털 사이트나 기상청을 통해 지진 발생여부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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