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도요타자동차가 9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의 주력 승용차인 캠리의 2010년형 모델 일부인 7천300대에 대해 리콜에 들어가겠다고 발표했다고 교도(共同)통신이 10일 전했다.이는 파워스티어링 장치의 호스가 브레이크 관련 장치의 튜브와 접촉, 균열이 생겨 오일이 샐 경우 브레이크 성능에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점검 차원이라고 통신은 전했다.도요타는 지난 1일에도 2007~2010년형 캠리 모델에 대해 가속 페달 결함에 따른 리콜을 발표한 바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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