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은행은 11일 정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2.00% 수준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은은 작년 3월부터 12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5.25%였던 기준금리를 2008년 10월부터 매달 내려 작년 2월에는 2.00%까지 낮췄다. 그 이후에는 기준금리를 바꾸지 않았다. 이번 금리동결은 유럽발 금융쇼크 등 경제가 여전히 안정궤도에 진입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 국내의 지난달 실업자 수도 9년11개월만에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경기에 부담을 주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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