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황정음이 MC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황정음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코너 '우리 아버지'의 합류가 예정보다 늦어지게 되면서 14일 방송된 설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지상파 MC신고식을 치렀다.오상진 아나운서, 김신영, 신봉선과 함께 MC를 맡은 프로그램은 '스타댄스대격돌 춤봤다!'.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비스트, 엠블랙, 티아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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