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새학년 새학기를 앞둔 16일 오후 기증받은 교복을 한 점당 1000원에 판매하는 서울 송파구청 앞 지하보도 '헌 책.헌 교복은행'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교복을 고르고 있다. 송파구는 교복 외에도 일반 교양도서와 참고서를 권당 200~400원에 판매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한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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