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 '전우치' '의형제' 등으로 스크린계에서 '꽃미남 배우'를 넘어 연기잘하는 배우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강동원이 영화촬영 도중 오른쪽 네번째 손가락이 휘어 인대가 나가는 부상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강동원은 최근 일부 언론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의형제' 촬영 당시에는 연기에 몰입하다 왼쪽 네 번째 손가락이 휘어 인대가 나가는 부상을 당한 사실을 전했다. 강동원은 장준환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촬영이 끝나면 군에 입대할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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