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삼강의 추억의 아이스크림 '돼지바'가 1983년 출시이후 28년만에 새로운 얼굴로 소비자들을 찾아온다. 롯데삼강 측은 18일 "돼지바의 캐릭터를 연미복을 입은 남성적 느낌이 강했던 기존 이미지에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돼지로 변경했다"며 "최근 유행하는 키덜트(Kidult) 트렌드에 맞춰 유아층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어필하기 위함"이라고 교체이유를 밝혔다. 돼지바는 지난 28년동안 총 약 15억개가 판매된 히트상품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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