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4일 오전 9시40분께 제주시 한경면 자구내 포구에서 50여m 떨어진 바닷속에서 해녀인 오모(52)씨가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 30여개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오씨는 "해산물 채취작업을 하다 포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일제 강점기에 제주에 주둔했던 일본군이 이 일대 바다에 버리고 간 포탄일 것으로 보고 군 당국에 통보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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