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마트는 통큰치킨 판매 마지막 날인 15일 개점시간 전에 점포를 찾아온 고객에게 ‘통큰치킨’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개점시간인 오전 10시까지 줄을 선 고객 가운데 판매 물량(300마리)의 범위에 들지 못한 고객에게는 준비 기간을 거쳐 17일까지 치킨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통큰치킨을 사려고 새벽부터 줄을 선 고객들을 위한 최소한의 서비스"라며 "공식적으로는 이미 발표한 대로 16일부터 치킨을 팔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통큰치킨 1천원 이상 역마진…롯데, 사과하라"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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