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기장경찰서는 8일 휴대전화로 여고생에게 음란영상을 30여차례나 보낸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박모(2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월6일 오후 6시께 휴대전화기로 자신이 자위하는 장면을 찍어 김모(16.여.고1)양의 휴대전화로 전송하는 등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같은 행각을 벌인 혐의다.박씨는 인터넷 검색을 하다 우연히 김양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아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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