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중증질병 시 보장 걱정 없는 '기세당당건강보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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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중증질병 시 보장 걱정 없는 '기세당당건강보험' 선봬
  • 박유진 기자 rorisang@csnews.co.kr
  • 승인 2017.09.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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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암·뇌졸증·뇌혈관질환 등에 대해 단계별로 집중 보장하고 보장기간을 늘려주는 '기세당당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에 따르면 이 상품은 7대 성인질환(암, 뇌혈관·심장·간·호흡기·신장질환, 당뇨병)과 6대 질병(암, 뇌졸증, 급성심근경색증,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을 걱정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사진1(기세당당건강보험 출시).jpg
▲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중증빌병 발병 때 만기에 관계없이 보장기간을 늘려주는 '기세당당건강보험'을 선보였다.
7대 질환 발병 시 입원 및 수술 담보를 보장해준 뒤 증상 악화에 따라 6대 질병 진단 확정 시 각각 진단금과 보장보험료의 납입 면제를 실시하기 때문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보험기간 연장방식을 도입했다"면서 "6대 질병 확정 시 만기에 관계없이 특약보험 기간을 보험료 추가납입 없이 80세까지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 7대 성인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에 대해서도 두터운 담보 보장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당뇨 증상 정도에 따라 당화혈색소(HbA1c) 6.5%이상과 7.5%이상의 2단계로 담보를 구성하고, 당뇨 발병 시 진단금 지급 외에 유병자를 위한 합병증 보장보험에 추가 가입이 가능하게끔 한 것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상품 가입 시 토탈건강관리서비스인 '누구나메디케어'를 이용하면 진료예약대행, 건강상담 및 검진 우대 등 각종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면서 "최대 가입연령은 65세로 40세 남자 기준, 20년 만기로 계약할 경우 보험료 수준 또한 월 5만 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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