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국대 김갑순 교수)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DF1 및 DF5) 사업자로 신세계디에프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청업체는 호텔신라, 신세계디에프 2개 업체였으며 최종 선정 업체는 신세계디에프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지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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