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백화점몰에서 구입한 신발 포장 박스 겉면에 칼로 오려낸 자국이 나있다. 소비자는 “백화점에서 바로 출고된 새 상품이라면서 택배송장을 붙였다 뗀 듯 칼로 난도질이 돼 있었다”며 “고객센터에 열 번도 넘게 연락했지만 그때마다 ‘담당자가 휴가 중이다’, ‘곧 보상해주겠다’ 말만 늘어놓고 일주일도 넘게 시간을 끌더라”라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