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봉지라면을 개봉한 소비자가 내용물 부족으로 깜짝 놀랐다. 원래대로라면 면이 두 겹씩 나란히 들어있어야 하지만, 소비자의 것에는 반 겹 정도가 빠져있었던 것. 소비자는 “업체에 민원을 넣었으나 일주일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장례식장'이 기피시설? 지역사회와 '상생'으로 극복하는 상조업계 "부품 없으니 기다려"…매일 쓰는 가전, 기약 없는 AS에 발동동 '리딩금융 신화' 윤종규냐, '엘리트 관료' 윤종원이냐...은행연합회장 2파전 [소소한 경영] 얼음정수기 내부 위생, 사진으로 확인…코웨이 '안심 포토' [제약 밸류업 줌인] 한미약품, 배당 확대·지배구조 강화 목표 '순항' 삼양식품의 독보적 영업이익률 '22%'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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