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안방에 놓아둔 보조배터리가 갑작스레 터져 소비자가 경악했다. 곧장 AS업체에 문의했지만 구입한 지 6개월이 넘어 AS가 불가하다는 답을 받았다. 업체는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고 “규정상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소비자는 “만약 휴대 중에 배터리가 터졌으면 어찌 됐겠느냐”며 업체의 소극적인 대응에 분통을 터뜨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종근당·녹십자 1분기 실적 훈풍...한미약품 영업이익률 13.6% 톱 10대 식품사 중 9곳 1분기 영업익↑...오리온 1655억 '톱', 삼립은 적자전환 젝시믹스 1분기 영업익 11억, 39%↑...해외 시장 공략 박차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는 금감원 최우선 가치" 락앤락, UNGC 가입…"사람·환경 중심 책임 경영 확대" 홈쇼핑 4사 1분기 영업익 1000억...현대-명품, CJ온스타일-모바일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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