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노컷영상] 더위 먹은 보조배터리? 터지면서 뒷면 쩍 벌어져
상태바
[노컷영상] 더위 먹은 보조배터리? 터지면서 뒷면 쩍 벌어져
  •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 승인 2018.08.07 0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0000000.jpg

안방에 놓아둔 보조배터리가 갑작스레 터져 소비자가 경악했다. 곧장 AS업체에 문의했지만 구입한 지 6개월이 넘어 AS가 불가하다는 답을 받았다. 업체는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고 “규정상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소비자는 “만약 휴대 중에 배터리가 터졌으면 어찌 됐겠느냐”며 업체의 소극적인 대응에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