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프렌차이즈 베이커리의 포장빵에서 혐오스러운 벌레가 발견됐다.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거주하는 장 모(여)씨는 대형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에서 구입한 밀봉상태의 빵에서 벌레를 발견했다고 전했다.기분이 상한 장 씨는 구입처에 사실을 알리자 업주 측은 사과의 말은 커녕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되물었다고.장 씨는 “빵에서 벌레가 나온 것도 문제지만 대형 프렌차이즈의 사후처리 방식이 너무 미흡한 것 같다”고 호소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수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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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2019-07-19 15:29:03 더보기 삭제하기 나는 p사에서 식빵을구입했는데여.유통간이 안적혀있어서 구입한곳에 물어보니 유통기한이 없다고 1~2틀 사이라고만 얘기하더라구여. 직원에 태도 어이없네요... 직원말 왈...어떻게 해드릴까요.. 어이없음..역쉬 케잌사건부터 찜찜하던.. 유통기한표시없는건 식품위생법에걸리는거 아닌가요? 사람이 먹는제품에 유통기한이 없다니... 소비자 기만한태도인... p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