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지난해 영업익 7272억…전년대비비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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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지난해 영업익 7272억…전년대비비 41.9%↑
  • 황두현 기자 hwangdoo@csnews.co.kr
  • 승인 2020.01.3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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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연결기준)이 7272억 3234만 원으로 전년대비 41.95%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조 4560억 5394만 원으로 16%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6637억 2494만 원으로 43.6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대우 측은 "해외법인 및 IB 수익 증대 등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미래에셋대우는 자사주 18만 8592주의 장외 처분 결정도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8483원, 처분예정금액은 15만 9983만 원이다. 

처분목적에 대해 "성과보상 이연지급 대상자에 대한 자기주식 교부 차원"이라고 덧붙엿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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