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편의점 감자 샐러드에서 애벌레 사체가 나와 소비자가 기겁했다. 고양시 행신동에 사는 김 모(여)씨는 편의점에서 사온 감자 샐러드를 먹던 중 애벌레를 발견했다며 황당해 했다. 달걀, 감자, 양파 등으로 만든 샐러드인데 시커먼 게 보여 꺼내보니 애벌레였다고. 김 씨는 "크기도 커서 정말 토할 것 같았다"며 "모르고 그냥 먹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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